A Taste of Tradition · 傳統の味
엄선된 제철 식재료와 오마카세의 정수,
보우킨이 전하는 진정한 일식의 깊이를 만나보세요.
보우킨은 일본 정통 카이세키의 원칙을 지키되, 한국에서 자란 최상급 식재료를 품격 있게 풀어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재료가 바뀌고, 재료가 바뀔 때마다 코스가 새로워집니다.
한 입의 사시미, 한 모금의 다시, 한 조각의 야키모노. 모든 접시는 장인의 손끝에서 태어나 당신의 식탁 위에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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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S
정통 카이세키 코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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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S
셰프의 일식 수련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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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매일 직접 입고되는 당일 식재료
엄선된 제철 식재료와 장인의 손길로
한 접시 한 접시에 진심을 담습니다.
SEASONAL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가장 맛있는 순간의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봄의 죽순, 여름의 광어, 가을의 송이, 겨울의 복어. 자연이 허락한 시기에 자연이 준 그대로를 담습니다.
CRAFTSMANSHIP
20년 이상 일식의 길을 걸어온 셰프가 모든 접시를 직접 완성합니다. 칼끝의 각도부터 간장 한 방울까지, 그 어떤 것도 우연에 맡기지 않습니다.
HOSPITALITY
블랙과 우드, 골드가 어우러진 보우킨의 공간은 식사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조용한 대화와 깊은 맛, 그 사이에 여유로운 시간이 흐릅니다.
BOUKIN DINNER OMAKASE
차완무시로 시작해 디저트로 끝나는 열 가지 코스.
셰프가 그날의 재료를 보고 직접 구성하는 보우킨만의 오마카세입니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접시의 순간들.
한 장 한 장이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대화가 오래 머물고, 식사가 오래 기억되는 곳.
보우킨은 그런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송파구의 고요한 거리,
보우킨이 당신을 기다립니다.